유학이 끝나도,
늘 곁에.
학교만 정해 주고 끝나지 않습니다.
도착한 날부터, 동료와 서포트가 함께하는 캐나다 생활을.
0원
학교 수속 수수료
주 5회
커뮤니티 MeetUP
동행
은행 계좌 개설 등 1:1 동행
상담만 받아도 OK / 신규 서포트는 매달 5명까지
Canadays를 선택하는
3가지 이유
저희가 가장 공들이는 건 학교 선택보다 "도착 후"의 하루하루입니다.
Canadays 커뮤니티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주 5회 MeetUP과 월 1회 특별 이벤트를 직접 운영합니다. 일자리와 집 소개 정보, 선배·동기와의 인연이 도착한 날부터 생깁니다.
커뮤니티 보기현지에서 1:1로 직접 동행
은행 계좌 개설처럼 낯선 현지 절차에는 스태프가 직접 함께 갑니다. 영어가 불안해도 혼자 창구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귀국 후에도 이어지는 인연
워홀이 끝나도 Canadays 커뮤니티와의 인연은 계속됩니다. 캐나다에서 만난 동료들과 평생 이어지는 관계를 만들어 보세요.
"같은 나라 사람은 피해야 한다"는 이제 옛말.
밴쿠버 생활의 성공은 "인맥"이 좌우합니다.
"같은 나라 사람끼리만 어울리고 싶지 않다"는 걱정에, Canadays 커뮤니티는 전혀 다른 가치로 답합니다.
주 5회 MeetUP
+ 월 1회 특별 이벤트
주 5회 MeetUP을 직접 운영하는 커뮤니티형 유학원입니다.
① 좋은 "일자리와 집"은 소개(리퍼럴)로 돌아갑니다
밴쿠버는 일자리도 집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조건 좋은 로컬 잡이나 안전하고 합리적인 셰어하우스 공실 정보는, 인터넷에 올라오기 전에 "커뮤니티 안에서 바로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Canadays의 인맥은 이런 소개 기회를 만나는 큰 무기가 됩니다.
② 익숙한 인연에서 다국적 교류로 넓어집니다
처음부터 혼자 다국적 친구를 만드는 건 정말 어렵습니다. Canadays에서 "이미 외국인 친구가 많은 현지 선배"와 연결되면, 그 선배의 커뮤니티로도 자연스럽게 인연이 넓어져 전 세계 친구가 늘어납니다.
③ 낯선 나라에서의 "마음의 안전망"
같은 시기에 도착한 "동기"와 현지 사정을 잘 아는 "선배"를 직접 만나면서, 도착 직후의 외로움과 향수병을 덜어 줍니다.
이런 분위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밋업과 이벤트 현장을 살짝 들여다보세요.
Canadays를 통해 학교를 신청하면,
여기까지 무료입니다.
출국 전
수수료 0원- 상담·유학 플랜 설계
- 학교 선택·프로모션 할인 견적
- 입학 수속 대행·비자 상담
- 항공권·보험·짐 준비 안내
도착 후 30일
$499무료- Canadays 커뮤니티·MeetUP 참여
- 은행 계좌 개설 등 1:1 동행
- SIN·유심·교통카드 발급
- 이력서 작성·면접 연습
- 365일 카카오톡 생활 상담
다른 유학원과의 차이
유학원
상담은 간단한 3단계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을 눌러 채널을 추가하고, 궁금한 점을 보내 주세요.
무료 상담
목적·예산·시기를 여쭤보고, 어학원 없이 가는 방법까지 포함해 딱 맞는 플랜을 제안해 드립니다.
견적·신청
납득하셨다면 신청. 출국 전부터 도착 후까지 함께합니다.
이야기만 들어 보셔도 괜찮습니다.
학교를 정하기 전 단계부터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어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학원에 다니지 않고 워홀로 바로 일하고 싶은 분도 대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