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영어 실력을 쌓고,
해외에서 일하며 배우세요.
"필리핀 ⇄ 캐나다/호주" "캐나다 ⇄ 호주"
목표와 예산에 맞춰 루트를 자유롭게 짜는 다국가 유학 플랜입니다.
현지를 직접 겪어 본
카운슬러가 함께합니다.
Canadays의 다국가 유학이 다른 이유는 하나입니다. 담당 카운슬러가필리핀·캐나다·호주 세 나라에서 직접 살고, 공부하고, 일해 본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필리핀 어학원의 커리큘럼과 치안
- 캐나다의 카페 일자리와 Co-op 컬리지 사정
- 호주의 농장 일나 시급 사정
"어느 나라부터 가야 할까?"라는 고민도 현장에서 얻은 정보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카운슬러가 직접 겪은 나라들
필리핀
현지 어학원에서 스태프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 학교별 수업 방식과 기숙사·치안 사정까지 속사정을 알고 있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 상주하며 어학원·Co-op 컬리지 사정과 카페·리테일 구직 현장을 매일 지켜보고 있습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로 농장 일과 로컬 잡을 모두 경험해, 시급과 세컨드 비자 조건을 현실적으로 안내합니다.
한국인 매니저가 한국어로 상담해 드리니, 어떤 질문이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조합은 자유롭게. 인기 루트
캐나다를 먼저 갈지 호주를 먼저 갈지, 필리핀은 처음일지 마지막일지.
목적에 맞는 어떤 루트든 빈틈없이 준비해 드립니다.
필리핀 캐나다 / 호주
기초를 다지고 도전할지, 워홀을 마친 뒤 자격증을 딸지.
필리핀에서 캐나다/호주로
영어가 아직 부담스러운 분께 가장 무난한 코스입니다. 물가가 저렴한 필리핀에서 1:1 수업으로 말하는 양을 확 늘려 기초를 다진 뒤, 영미권의 로컬 카페나 오피스 잡에 도전합니다.
캐나다/호주에서 필리핀으로
캐나다나 호주에서 워홀을 마친 뒤 필리핀으로 갑니다. 해외 생활로 트인 말하기·듣기에 더해, 스파르타식 어학원에서 TOEIC·IELTS 점수를 단기간에 확보해 귀국 후 취업을 준비합니다.
캐나다 호주
스킬과 깔끔한 영어를 얻을지, 자금을 확실히 모을지.
캐나다에서 호주로
사투리가 적은 캐나다에서 정확한 영어와 서비스직(바리스타 등) 기본기를 익힌 뒤, 최저임금이 세계 최고 수준인 호주로 넘어갑니다. 실력을 갖춘 상태로 입국해 시급 높은 로컬 잡을 노립니다.
호주에서 캐나다로
먼저 호주 워홀(농장 일·로컬 잡)로 유학 자금을 넉넉히 모읍니다. 그다음 밴쿠버로 건너가 Co-op 과정으로 IT·비즈니스·호스피탈리티 같은 전문 스킬과 현지 경력을 쌓습니다.
각 나라의 강점
캐나다, 호주, 필리핀. 세 나라의 강점이 완전히 달라서, 목적에 따라 가는 순서도 달라집니다.
필리핀
압도적인 학습량과 가성비. 영어 기초나 어학 점수를 최단기간에 만들고 싶은 분께.
- 하루 최대 8시간의 1:1 레슨
- 영미권의 절반도 안 되는 유학 비용
- 식사·청소·세탁이 해결되는 기숙사 생활
- 스파르타식 환경에서 TOEIC 등 점수 확보
캐나다
북미 표준의 깔끔한 영어. 좋은 치안 속에서 전문 스킬(Co-op)까지 쌓고 싶은 분께.
- 미국식에 가까운, 사투리가 적은 발음
- 차별이 적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
- Co-op 과정(현지 취업 연계 유학)이 활발
- 카페부터 IT까지 다양한 직종에 도전 가능
호주
높은 최저임금으로 확실히 모으고 싶은 분, 따뜻한 날씨와 해변 생활을 즐기고 싶은 분께.
- 세계 최고 수준의 최저임금
- 카페 문화가 발달(바리스타 지망에 최적)
- 농장 일로 세컨드·서드 비자 취득 가능
- 일 년 내내 따뜻한 날씨와 대자연
나라 선택부터 비자 준비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지금 영어 실력이면 어느 나라부터 가야 할까?", "호주에서 캐나다로 갈 때 비자는 어떻게 되나?"
세 나라를 모두 경험한 카운슬러가 예산과 목표에 맞는 플랜을 제안해 드립니다. 상담과 수속 수수료는 무료입니다.